한국 첫 그룹과 김수환 추기경님

모니카 데레사 수녀님 도착(1975년)

 

 

첫그룹의 첫서원식(김추기경님과 함께, 1980년)

 

가리봉에서의 공동체 삶

공장노동

       

가톨릭 노동청년회 동반

가톨릭 노동장년회 동반

 

국제어린이사도직운동 동반(인천 송림동 공동체)

산업재해노동자 동반

 

프랑스로 돌아가시는 데레사수녀님(왼쪽, 1986년)

수련소 이전(1991년)

 

공주 양화 공동체 개원(1992년)

양화공동체 이전(피정의 집, 1993년)

      

인천 송림동 지역

한국 진출 20주년 기념행사(은인들과 함께, 1995년)

 

마리조수녀님 출국(1997년)

종신서원식

 

도모니카 수녀님 본국으로 출국기념

현재로 이어지는 사명의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