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 되고 싶은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들으라.
그분의 약속을 귀담아 들으라.

지원자와 수녀회, 서로간에 아는 시기이다. 각자의 인간적이고 신앙적인 경험을 토대로 프라도 수녀회의 소명에로 불림을 받았다는 징표를 식별한다.

 

‘와서 보라’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공동체의 삶을 배우며함께 생활하는 단계이다.시기는 프라도수녀회로의 부르심을 식별하고 영성적, 인간적으로 더 잘 알아가는 단계이다.

 

 

수련자가 예수 그리스도에게 더욱 애착하고 그분께 깊이 소속됨을 배우는 시기이다. 이 시기는 신학교육과 성서교육, 수도생활, 창립자의 가르침을 통해 프라도수녀의 소명을 깊이 심화하는 단계이다.

 광야의 삶
이 시기는 모든 것과 결별을 요한다. 무엇보다 기도와 묵상을 통해예수 그리스도를 아는데 많은 시간을 갖고 성경공부와 기도생활이 삶의 중심이 된다.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소명에 참여
사도직 삶을 행동으로 실천한다.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사도로서의자기소명에 따라 자유로운 선택을 하는 것을 배운다.

 형제적 삶을 나누는 삶
인격적 성장과 더불어 공동체 생활을 배우고 영적가족에게 자신을 열어간다. 또한 공동체와 함께 프라도 수녀로서 부르심에 대해 식별하는 시기이다.

 

 

 첫서원
이 세상 구원사업에 더욱 효과적으로 일하기 위하여 더 가까이 당신을 따르라는 그리스도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서원으로 프라도수녀회의 가족 안에 들어가게 된다. 서원으로 프라도 가족 안에서 유대관계를 맺고 형제적 도움을 나누게 된다.

 유기서원기
서원자들은 어떤 공동체에 파견되어 사도직에 투신하고, 특별한 방법으로 이 파견된 삶을 경험한다. 다양한 형제적 삶과 사도직 경험을 더욱 심화시키고 영적가족의 카리스마 안에 더욱 뿌리 내리는 시기이다.

 

 종신서원
프라도 수녀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요, 사도로서 자신의 전 삶을 종신토록 봉헌하며 살고자 서약한다. 무엇보다도 주님이요, 스승이신 예수 그리소도를 따르고 하느님의 성령을 얻고자 복음공부와 기도에 충실하며 세상에 파견된 제자와 사도로서 매일 매일 생활에 충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