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를 받은지 3년 이상 된 여성으로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애착과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사도적 열성을 지닌 사람이면 누구든지 "와서 보십시오"

 

 

- 일시 : 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후 2시

- 장소 : 개봉동 본원

- 성소담당자 : 김금옥(루시아) 수녀 (010-2205-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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