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도 수녀회 - Soeurs du Prado ::

           글쓰기는 회원만, 리플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저절로 미소가~`
박순녀09-24 08:25 | HIT : 3,908

UPLOAD 1 ::20150921_174010.jpg (604.1 KB) | DOWN : 12

UPLOAD 2 :: 20150921_173949.jpg (532.4 KB) | DOWN : 12


누나의 추석맞이 오카리나 연주를 함께 듣자고 초대받은 찬이의 감상하는 자세
듣기 싫은 것인지
잘 듣고 싶은 것인지 모르겠지만
경건함이 느껴집니다.

이 모습을 보며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다.
너희가 나에게 무슨 집을 지어 바치겠다는 말이냐? 내가 머물러 쉴 곳을 어디에다 마련하겠다는 말이냐?
모두 내가 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다 나의 것이 아니냐?"  주님의 말씀이시다.
"그러나 내가 굽어 보는 사람은 억눌려 그 마음이 찢어지고 나의 말을 송구스럽게 받는 사람이다."

주님의 말씀을 송구스럽게 받는 태도 같아요......  오~~예쁜 놈
저절로 웃음이 ㅎㅎㅎㅎㅎ ^^

         

319  좋은 경험    박순녀 2013·08·04 3981
318  종이 한장.....  …1  정안나 2006·06·02 5911
317  정결  …1  리디아 2007·01·10 5960
316  전라도 구례 땅에는    그루터기 2013·03·03 6186
315  적응력 짱 입니다.    박순녀 2013·07·21 4245
 저절로 미소가~`    박순녀 2015·09·24 3908
313  장탄과 정규의 함박웃음을 늘 보고 싶어요...    로사 2011·03·02 4889
312  장자 읽기  …2  리디아 2005·12·12 5399
311  작지만 따뜻한 사랑(펌)    그루터기 2009·11·14 6882
310  작은밭 3    박순녀 2013·08·11 4202

     [1][2][3][4] 5 [6][7][8][9][10]..[36]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