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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험
박순녀08-04 10:59 | HIT : 3,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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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노도의 때를 넘치는 기운으로


동문서답

마이동풍

안하무인

유유자적

종횡무진

심통가득

불만가득

아심심해를 입에 달고 사는

장심심이가 공부방을 그만 못 두는 이유는


자기가 없는 날 공부방에서 좋은 일 생길까봐 그런데요

저 없는 날

우리만 좋을까봐  ~~~~ ^ ^

심심이의 이 말을 들으며

루가 복음 15장 자비로운 아버지의 비유에서  작은 아들의 말이 생각납니다.

"그제서야 그는 제 정신이 들어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아버지의  그 많은 품꾼들은 빵이 남아도는데 나는 여기서~~~"

그는  제 정신이 들어 아버지 집의 많은 빵을 생각해냈습니다.. 그러나 그 집으로 돌아와서 만난 풍요로움은 한 번도 자신을 잊지않고 기다리던 아버지의 넘치는 사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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