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도 수녀회 - Soeurs du Pra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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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정안나02-15 16:55 | HIT : 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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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루가9,23

사순시기를 맞아서 더 다가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 시대에 '십자가'를 지고 가는 사람은 죄인 중의 죄인,
곧 사형수입니다. 오늘 말씀을 다시 새겨보면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날마다 자신을 버리고 죄인으로 취급되며 살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참으로 죄인이라고 인정한다면 무슨 할말이 있겠고
어떤 수모도 격어 내지 않을 까 생각해 봅니다.

오늘도 겸손되이 그분앞에 죄인으로써 자비를 청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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