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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박순녀03-10 07:10 | HIT : 6,087

UPLOAD 1 ::꽃들_014.jpg (114.0 KB) | DOWN : 111

'가난한 과부의 헌금' 이 떠오르는 마음을 받았습니다.
"무엇인가 주고 싶어서 아무리 집안을 둘러 보아도 줄 것이 없는데
이 밴드 두 통이 보이더랍니다."
주고 싶어서 가져 왔으니 받으랍니다.
그래서 무지 기쁘고 고마운 마음으로 받았습니다.
부를 이름을 지니고 사는 그 사람은
가진 그대로 제 마음을 표현 할 줄 압니다.

가진 것이 적다고 몸부림치다가 난 상처에 붙히면 그만이겠습니다.

         

169  권정생 할아버지 글    리디아 2008·11·25 4890
168  시작이 반이길*^^*  …4  박순녀 2005·09·20 5260
167  아! 내가 부를 이름을 가지고 있구나!!!*^^*  …4  박순녀 2005·09·27 5569
166   이 찬송을 아시나요 ? *^^*  …2  박순녀 2005·10·09 5565
165  그분은 사랑의 장소이며 사랑 자체이다.  …3  박순녀 2006·02·02 6193
 마음  …3  박순녀 2007·03·10 6087
163  안젤라 축일이 언제였더라 !  …5  박순녀 2007·11·11 7530
162  사과잼    박순녀 2007·11·18 6172
161  또 사과잼입니다.    박순녀 2007·11·18 4896
160  또 또 사과잼  …3  박순녀 2007·11·18 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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