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
| 박순녀 | 03-10 07:10 | HIT : 6,0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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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과부의 헌금' 이 떠오르는 마음을 받았습니다.
"무엇인가 주고 싶어서 아무리 집안을 둘러 보아도 줄 것이 없는데
이 밴드 두 통이 보이더랍니다."
주고 싶어서 가져 왔으니 받으랍니다.
그래서 무지 기쁘고 고마운 마음으로 받았습니다.
부를 이름을 지니고 사는 그 사람은
가진 그대로 제 마음을 표현 할 줄 압니다.
가진 것이 적다고 몸부림치다가 난 상처에 붙히면 그만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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