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도 수녀회 - Soeurs du Pra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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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찬송을 아시나요 ? *^^*
박순녀10-09 17:26 | HIT : 5,563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내 뜻과  정성 모두어
날마다 기도합니다.

내 주여 내 발 붙드사
그 곳에 서게 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괴롭고 죄가 있는 곳
나 비록 여기 살아도
빛나고 높은 저 곳을
날마다 바라봅니다.

  이 찬송을 6절까지 2 번이나  94세와 할머니와 함께 불렀습니다.
그 연세에 가사를 다 외우시고 오래간만에 찬송한다시며 기뻐하셨습니다.
"오늘은 큰 일 했다. 찬송가를 2번이나 부르고...  이 찬송은 내 평생이야
예수님을 알고 난 후에 방 안으로 하나이던 근심이 사라지고 웃음이 절로 나왔고
평생 이 마음으로 살았어."
예수님을 아는 순간부터  하늘나라 잔치에 초대받은 손님이 누리는 기쁨을 누리고 사신 할머니를 감탄하는 마음으로 바라보았지요.  
저도 평생 한 마음이었으면 합니다.

         

169  권정생 할아버지 글    리디아 2008·11·25 4888
168  시작이 반이길*^^*  …4  박순녀 2005·09·20 5259
167  아! 내가 부를 이름을 가지고 있구나!!!*^^*  …4  박순녀 2005·09·27 5569
  이 찬송을 아시나요 ? *^^*  …2  박순녀 2005·10·09 5563
165  그분은 사랑의 장소이며 사랑 자체이다.  …3  박순녀 2006·02·02 6191
164  마음  …3  박순녀 2007·03·10 6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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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사과잼    박순녀 2007·11·18 6170
161  또 사과잼입니다.    박순녀 2007·11·18 4895
160  또 또 사과잼  …3  박순녀 2007·11·18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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