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도 수녀회 - Soeurs du Pra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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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이길*^^*
박순녀09-20 06:46 | HIT : 5,260
늘  마음으로 감탄하고 열광하던 말씀들

"비에도 지지 않고 바람에도 지지 않고
눈에도 여름의 더위에도 지지않는
튼튼한 몸을 지니고
욕심은 없고 결코 성내지 않으며
조금의 빵과 야채를 먹고
모든 것을 자신은 계산에 넣지 않고
잘 보고 들어 알며
소나무 숲 그늘에 자그마한 초가집 지붕에
오두막 집 짓고
동쪽에 병든 이가 있으면 가서 간호해 주고
서쪽에 어머니가 지쳐 있으면 가서 그 볏단을 짊어지고
남쪽에 싸움이나 소송이 있으면 그만두라고 말하고
북쪽에 죽어가는 사람이 있으면 가서 위로해 주고
모든 죽어가는 사람을 사랑해야지
쌀쌀한 여름이면 허둥지둥 걸으며
가뭄 들때면 눈물을 흘리며
모든 사람들로부터 멍청이라고 불리우고
칭찬도 받지 않고
부담스럽게도 생각하지 않고
그러한 사람이 나는 되고 싶다." (누구의 글인지 모름)

"그러나 나는 그대들 한가운데 시중드는 사람처럼 있습니다."루가22.27

"혜택을 가장 받지 못하는 자들이
인간으로 인정받게 하도록 전념하며 우리는 일한다.회칙206항

와! 과연  중증의 메시아 콤플렉스다.  
가난한 사람들도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유지하기 위해
파출부의 도움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면서
1994년부터 시작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파출부를 하면서  발견한 보물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야 보물이 될 것 같습니다.*^^!

         

169  권정생 할아버지 글    리디아 2008·11·25 4890
 시작이 반이길*^^*  …4  박순녀 2005·09·20 5260
167  아! 내가 부를 이름을 가지고 있구나!!!*^^*  …4  박순녀 2005·09·27 5569
166   이 찬송을 아시나요 ? *^^*  …2  박순녀 2005·10·09 5565
165  그분은 사랑의 장소이며 사랑 자체이다.  …3  박순녀 2006·02·02 6193
164  마음  …3  박순녀 2007·03·10 6088
163  안젤라 축일이 언제였더라 !  …5  박순녀 2007·11·11 7530
162  사과잼    박순녀 2007·11·18 6172
161  또 사과잼입니다.    박순녀 2007·11·18 4896
160  또 또 사과잼  …3  박순녀 2007·11·18 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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