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도 수녀회 - Soeurs du Pra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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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미소가~`
박순녀09-24 08:25 | HIT : 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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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추석맞이 오카리나 연주를 함께 듣자고 초대받은 찬이의 감상하는 자세
듣기 싫은 것인지
잘 듣고 싶은 것인지 모르겠지만
경건함이 느껴집니다.

이 모습을 보며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다.
너희가 나에게 무슨 집을 지어 바치겠다는 말이냐? 내가 머물러 쉴 곳을 어디에다 마련하겠다는 말이냐?
모두 내가 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다 나의 것이 아니냐?"  주님의 말씀이시다.
"그러나 내가 굽어 보는 사람은 억눌려 그 마음이 찢어지고 나의 말을 송구스럽게 받는 사람이다."

주님의 말씀을 송구스럽게 받는 태도 같아요......  오~~예쁜 놈
저절로 웃음이 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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