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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마리아를 생각하며...
루시아04-04 11:00 | HIT : 5,483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 아기를 낳지 못하는 여자라고들 하였지만, 그 늙은나이에도 아기를 가진 지가 벌써 여섯 달이나 되었다.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 되는 것이 없다." 이 말을 들은 마리아 "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루가1,36-38>
아침에 잠시 묵상을 통해서 저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마리아는 천사의 말을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 바로 사촌 엘리사벳을 통해서 이루신 하느님의 전능하심을 천사는 이렇게 전합니다. "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 되는  것이 없다." 마리아는 자신을 넘어 전능하신 하느님을 신뢰하고 신앙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에서 우리의 매일의 삶 안에 일어나는 수 많은 일들 가운데 "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 되는 것이 없다. " 이 말씀을 생각하며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되길를 바라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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