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도 수녀회 - Soeurs du Pra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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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글 몇마디....
리디아04-01 09:36 | HIT : 5,139
"같은 장소에서 한 형제,
혹은 여러 형제들과 오랫동안 함께 살 때
파고드는 권태를 우리는 이겨내야 합니다.
사랑은 타오르는 불꽃과도 같이 뜨겁고
흐르는 시냇물처럼 공손되고 겸허합니다.
사랑은 죽음을 넘어서지만 권태는 '죽음' 자체와도 같습니다."
-예수의 작은 형제들이 쓴 편지글 '세상 속의 사막' 중에서-

요즈음 제마음 속에 '봄비'처럼 스민 글이라서 베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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