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도 수녀회 - Soeurs du Pra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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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와희망을주세요.
김민선09-22 04:48 | HIT : 2,521
누구에게 기댈곳없이 지금까지 주님을만을 바라보며 살아왔습니다.
가족없는 서러움은 말로 표현하지 못하겠죠.
공사현장에서 대못에 발바닥을 찔려 생계에 큰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치료는 받지 못하고 있지만 주님의 고통만큼 하겠습니까. 아픈건 참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고픔에 괴롭습니다.
작은쪽방에 방값이 내지못해.주인에게 쫒겨나 지금 공원 여기저기서 보내고 있습니다.
춥고 너무 배가고픕니다.하루빨리 일을해서 쪽방을 새로 얻어야되는데 큰일입니다.
염치없게 도와달라는 말부터 할수없기에 제 자신이 너무도 원망스럽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은혜잊지않겠습니다. 기도많이 드리겠습니다.
주님.용기와희망을 주시옵시고 절박한 상황속에서 시험에 빠지지 않게 사랑의 손길로
인도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기도리옵니다.
도움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은혜잊지않고 주님께 기도많이 드리겠습니다.
우체국 012476-02-161399(김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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