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도 수녀회 - Soeurs du Prado ::

           상업적 목적의 글이나 비방의 글은 삼가 주세요.


[re] 반갑습니다. 박선양아우구스티노입니다.
박선양12-09 21:54 | HIT : 1,636
--------------------------------
어머 아우구스띠노 형제님
반가워요
어떻게 알고 들어오셨나요?
형제님의 좋은 글도 남겨주세요.
가정에 행복을 빌면서...
------------------------
수녀님. 이글 지금봤어요....
너무 반갑네요..하하...
프라도수녀회(개봉동) 대문에 붙어있는 명패를
유심하게 보고 들어와보고 싶었어요.....
항상 반갑습니다.

정수녀님은 좋으시겠어요.... 왜냐구요??
든든한 보디가드 예수님이 계시니까요.....
(월정료도 없음...ㅎㅎㅎ)

그럼, 수녀님.... 항상 강건하세요...꾸...벅
2009.12.9  박선양 아우구스티노 올림.

         

291  참자아 자아 찾기 훈련 안내    전진상 교육관 2008·12·09 2184
290  반갑습니다. 박선양아우구스티노입니다.    박선양 2008·12·08 1577
289    [re] 반갑습니다. 박선양아우구스티노입니다.    정안나 2008·12·10 1722
   [re] 반갑습니다. 박선양아우구스티노입니다.    박선양 2008·12·09 1636
287  인권주일과 성모병원사태.    박창순 2008·12·07 1548
286  향심 기도 2박3일 수도자 소개 피정 안내    향심기도회 2008·12·04 2254
285  12월 성소모임 안내    그루터기 2008·12·04 2204
284  하루를 쪼개기.    박창순 2008·12·02 1633
283    [re] 하루를 쪼개기.    정안나 2008·12·03 2189
282  만남이 너무도 좋았었기에...    박창순 2008·11·25 1442

     [1][2][3][4][5][6][7][8] 9 [10]..[38]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