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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주일과 성모병원사태.
박창순12-07 13:04 | HIT : 1,548
"기본권도 보장 못 받는 사회적 약자 갈수록 증가
물질보다는 사람 소중히 여기는 삶의 방식 시급"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제27회 인권주일(12월 7일)을 맞아 담화를 발표, 정치·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사회적 약자들에게 관심을 갖고 그들의 인권신장을 위해 노력하는 신앙인이 되자고 당부했다.

주교님께서도 인정하셨듯이 비정규직 문제에 교회가 자유롭지 못하다고 하셨는데 우리 신앙인들은 과연 주님의 목자이신 분들의 가르침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성모병원의 사태는 하루가 다르게 핍박과 박해가 거듭되는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 지속되고 있다.
교회의 지도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지않고 방관하는 책임이 크기 때문이다.

이를 지켜보고있는 선한양들은 혼란과 괴로움속에서 이젠 분노마저 느끼게 된다.
과연 지금이라도 교회의 지도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지않을까?

행동하는 양심이 필요하듯이 믿음도 내면에만 머무르지않고 행동하는 믿음이 필요할때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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