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도 수녀회 - Soeurs du Pra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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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너무도 좋았었기에...
박창순11-25 23:47 | HIT : 1,442
지난 2일에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에서 있었던 지오쎄 50주년 행사가 너무도 좋았기에 어제는 꿈을 꾸었다.

그리고 지오쎄 사랑 카페에 들러 그날의 사진들을 둘러보니 정말 너무도 좋았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돌아오는 차안에서 아내(송안나)를 따라 영세를 한 최요아킴씨가 내년에는 대전에서 추진해보는것이 어떠냐는 말에 대답을 하지 못했지만 오늘 색다른 제안을 해보고자한다.



현재 지오쎄 사랑의 카페는 전국적인 지오쎄인들이 가입을 하고 있으니 내년 대전교구 선후배만남 예정일인 7월 첫째주 일요일에 카페 전국정모를 해보면 어떨까? 하는 욕심을 부려본다. 지난번에 카페글에서 올라온데로 넓은 운동장이나 잔디밭에서 먹을것은 각교구별로 준비를 해와서 함께 나누고 (고기를 재워와도 좋고 아님 도시락도 좋고 그것도 어려우면 김밥이라도 사서..) 장기자랑도 한가지씩 준비를 해온다면 요아킴씨의 딸래미인 최엘리사벳이 검증되었고 또 이녀석이 사회도 잘본다니말이다.

그녀석의 진행으로 한바탕 어우러진다면 음향하구 무대만 준비하면 될것같은데 나만의 욕심일까?

대전에서 한다면 전국 어디서나 일박을 하지 않고서도 가능하지않겠는가?



이글을 통해서 정식으로 제안을 해본다. 물론 전국정모는 준비도 하고 인터넷에 서툴거나 하지 못하는 회원들에게의 홍보는 수고스럽더라도 그동안 수고 해주신분들이 한번 더해주신다면 어떨까 하는것이다. 미안하지만 말이다.

일단 이글을 보시고 댓글을 보아가면서 추진을 했으면 한다. 황상근 신부님께도 말씀을 드리고 지난번에 따로 했었던 서울교구의 신부님들과 회원들도 함께 하는 일치의 전국정모를 말이다.이것은 우리 대전교구의 선후배만남의 회장을 맡고 계신 이상길 야고버님의 제안이기도 하다.

이글을 보시고 주위의 지오쎄인들과 의견을 나누신후에 댓글을 달아주시면 고맙겠다.아님 개인적인 생각이라도.......                    너무도 좋았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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