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석아
반가워~~~~
그래 너를 어렸을때 부터 보아온 수녀님들이 많이 있지.
그런데 이번에 만나니 건장한 청년이 되어있드라
심수녀님과 어린이 사도직 동반자라고 연수회때 왔던일도 생생하고
유머스럽게 이야기 하던 모습들.
아무런 힘도 들이지 않고 후배들을 제압? 하는 솜씨?ㅎㅎㅎ
암튼 넘 반갑구.
같은 지역에 있어도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이번 성탄때 엄마와 만나서 기뻤단다.
그래 자주 들어와서 좋은 글 , 사는 얘기, 남겨주고 가면 고맙구, 좋겠어
날씨 추운데 몸 조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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