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도 수녀회 - Soeurs du Pra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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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구정재09-26 10:41 | HIT : 2,188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사는 청년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할머니와 단 둘이서만 생활을꾸려왔습니다.
할머니의 연세는 올해로 78세되시며 몸이많이 좋지않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할머니는 건강하신몸으로 신문이나 박스등을모으셨는데
올해는 그마저도 못하실정도로 많이 몸이 않좋아지셨습니다
저는 오른쪽 다리를 심하게 다쳐 일을 하지못하고 지금 물리치료를
받고있습니다
할머니는 저를 이때것 홀로 키워오시면서
평소에 힘든내색한번 보이지않고..
몸이아프셔도 아프시다고 말한번을 저에게 하지않았습니다.
그저 저 잘되라고..할머니께서는 죽을힘을다해 노력을하셨습니다.
할머니랑저는 조그마한 단칸방에서 생활하고있습니다.
없는 살림에 추석이라 그래도 할머니 옆에 있다는것만으로도
저는 더할나위없이 좋았습니다
다른사람들은 가족과함께 즐거운분위기에서 추석을 맞이한다하지만
저랑 할머니는 송편이나 추석음식한번 구경못해보고
찬밥에 묵은지에다 밥을먹으면서도 정말정말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내옆에 할머니가 살아계시고 할머니가 존재한다는것만의로도 큰의지가되고
큰 버팀목이 되어주는것입니다.
할머니의 몸이 점점 않좋아 지시고 하는데
마땅히 병원에 모시고갈수있는 형편이되지못하고
가정에 생활비조차 여의치않아 이렇게 호소를봅니다..
도와주세요
할머니와 제가 행복하게 지낼수있도록
조금만 도와주세요..정말이렇게 간절하게 기도해봅니다.
단돈 1000원이라도 정말 할머니를 위해서 소중하게 쓰겠습니다..
은혜는 꼭 갚아드리겠습니다..


(새마을금고) 2546-09-005929-4 예금주: 구정재

이메일:zinversac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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