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도 수녀회 - Soeurs du Pra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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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박선양아우구스티노입니다.
박선양12-08 23:10 | HIT : 2,794
찬미예수님!!
전에도 들어왔는데....  벌써 id를 잊어먹었어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늘 정안나수녀님이 복음문화원 노동자의 집근처에서 불법체류자 단속으로
애쓰시는 과정에서 통화를 하면서 프라도수녀회에 잠시 인사를 드립니다.
고생하시는 모습이 떠오르지만,
제몸으로 느끼는 화급함이 아니기에,
제3자처럼 서있기만 하네요.....
제자신도 사회적인 현상에는 뉴스로만 듣기때문에
제 가정에 일어나는 모든일에만 관심의 핵으로만 되고있습니다.
..........
갑자기 쓸려니까 정작 말이 안나오네요.
..........
그럼, 오늘하루도 주님께 봉헌하시는 수녀님들을 위해서 화이팅 외쳐봅니다.
다음에 또 들어올께요.   2008.12.08(월) 박선양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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