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전 5월
장충체육관에서 있었던 요한바오로2세교황님과
젊은이들과의 만남에서
한국말로 젊은이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젊어서 좋습니다."
모든 젊은이들은 환호를 했고. 가슴벅찼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참으로 젊으시고 활기가 넘치는 분이셨는데..........
이제 하느님 품으로 가셔서 편안한 안식을 누리시는 교황님.....
근심도 걱정도 없이 모든 짐을 내려 놓으시고
평안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빕니다.
주님! 세상을 떠난 모든이와 교황님께서 하느님의
자비 하심으로 영원한 안식을 얻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