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어디서나 등불이 되시고,아름다운 일 많이 하시어 조금은 늣더라도 여유로운 삶속에 행복한 한해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작은일 이나마 서로 돕고저 이렇게 올립니다.
세상이 변했다 하지만 노동자의 삶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노동자로 살아온 긴긴 세월 동안 세상은 오히려 거꾸로 돌아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동의 아름다움과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한사람이 있습니다.
세상이라는 절벽에 맞서, 당당하고 우직하게 살아온 사람이 우리 곁에 있습니다.
지태규 요한 ,그는 7,80년대 인천교구 카톨릭 노동청년회 (joc) 투사로서
부평 노동사목의 실무자로 일하면서 , 어두웠던 80년대의 지역 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일에 몸을 아끼지 않았던 선배 입니다.
성소 에도 뜻이 있었으나 결혼하여 1남 1녀을 낳고 얼마 지나지 않아
부인이 척추이상으로 하반신 마비가 된채로 20년을 넘게 살면서,
집안 일과 직장일( 노점상 )을 겸하면서도 힘들다는 표현을 하기 보다는
하느님 께서 항상 함께 해주시니 감사 하다고 표현을 하던 선배 였는데
간암 이라는 병마와 싸우고 있습니다.
몇 차레 시술과 검사을 거쳐 이식을 해야 될 시기 입니다
가난 했지만 옹골지고 강하게 살아온 의지로 고통스런 병마을 물리 칠것이라 믿고
지요한 선배님과 그의 가족에게 사랑의 힘을 모아 주려 합니다.
일 일 주점 날짜 : 2007년 1월 21일 오후 1시- 11시
장소: 인천 동암역 북광장 방향 ( 삶이 보이는 창) 032-423-3252
인천 부평구 십정동 396-6
후원 계좌/ 국민 은행 /256-21- 0142-601 예금주 ; 이덕찬
* 인천 에서 활동 하쎴던 분들은 오후 3시 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녁시간은 지역 사람들이 많이 몰릴 듯하여.....
길안내 : 인천은 도살장에서 넘어오면 좌측 수협사거리지나서 언덕 내려 가면서
촤측 2층에 있고,
지하철 이용시에는 동암역 하차 북광장 (주차장있는곳)으로 나오시면 우측으로 올라가다, 농협지나면서 약간 언덕 2층에 자리하고 있읍니다.(동암역 걸어서 5분거리)
삶이 보이는창 어떤곳일까요 ?
예수회 김정대신부님이 노동자들의 삶과 어려운 이웃 들의 조금이나마 삶의 쉄터를
제공코자 마련하여, 회합과 모임 세미나도 할수 있고 ,술도 한잔 할수있으면 문화적인 자리로는 토요일 오후 9시에 70,80라이브 공연도 하는 곳으로 우리에게는 더할 나워 없이 소중한 자리 입니다.
인천교구 지태규요한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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