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동네 채소가계 앞을 지나오면서 몇분의 아주머니(60대)들이 떠들썩하게
모여 있었다.
채소가게 앞은 늘 길거리에 채소들이 뜨거운 빛을 받으며 늘려있다.
그날도 옥수수 알멩이들을 따서 양파 망에 담아 두 망이 놓여 있었다,
옥수수 알멩이들을 먹기위해서 많은 비둘기들이 모여와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수다떨던 아주머니들이 갑자기 " 아이구, 제비들이 옥수수를 다먹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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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는 비들기인데 아주머니 눈에는 제비가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