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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루살렘입성 |
| 김금옥 | 03-29 18:50 | HIT : 3,7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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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은 그 어린 나귀를 예수님께 끌고 와서 그 위에 자기들의 겉옷을 얹어 놓았다.
예수께서 그 위에 올라앉으시자, 많은 이가 자기들의 겉옷을 길에 깔았다.
또 어떤 이들은 들에서 잎이 많은 나뭇가지를 꺾어다가 깔았다. 그리고 앞서가는 이들과 뒤따라가는 이들이 외쳤다.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다가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는 복되어라. 지극히 높은 곳에 호산나!"
마르코11,7-10
예루살렘 성전을 향해 입성하시는 예수님은 사람들의 많은 환호속에서 그 길을 가십니다. 그러나 환호하고, 찬양하며 '호산나!'를 외치던 그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성주간을 함께 보내는 이 주간에
예수님의 예루살렘으로 입성 하시는 길을 따라서 묵상과 기도 시간을 가져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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